[부산역/초량] 초량화닭 _ 소주한잔이 간절했던~ D.K. restaurant



부산역 앞에 있는 오스테리아 부부를 가면서 봐뒀던
'초량화닭' 입니다.

오스테리아 부부 바로 옆에 있는 가게인데 사람들이
많길래 가봐야지 했던 곳 입니다.






크지않은 가게에 사람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네요.

정겨운 가게 모습입니다.






메뉴판입니다.

닭도리탕을 기본으로 부가적인 메뉴들이 있네요.

저희는 닭도리탕 小랑 우동사리를 주문했습니다.

똥집튀김도 먹고 싶었지만 담으로 미뤘습니다.ㅋ







벽에는 소주 뚜껑과 안내문구들이 있네요.






밑반찬.






기다리던 닭도리탕이 나왔습니다.

국물 색이 맛있어 보입니다.






가스레인지에 집게를 집어 고정시켜 놨네요.






닭고기는 먹을 만큼 들어 있습니다.

맛은 제 입에는 좀 짜웠네요.

매운맛보다는 짠맛이 강해 밥과 같이 먹어야 겠더라구요.

간이 좀 짠 거 말고는 맛있었습니다.

이 날 차를 가지고 와서 술을 못했습니다.

술안주로도 딱인것 같은데...

주변 손님들중 밥으로 먹고 있는 테이블은 우리밖에 없었습니다. ㅋㅋ








같이 주문한 우동사리.

당면도 같이 나왔네요.

전 사리 나올때 면만 나올줄 알았는데 육수와 같이 주십니다.

그냥 저걸로도 그냥 한끼 때우겠는데요.ㅋ






냄비에 담아 좀 더 졸여 줍니다.

우동사리도 맛있네요.

근데 두명이서 먹기에는 닭도리탕 小에 우동사리는
양이 좀 많네요.

아까도 말했듯이 간이 좀 짠거 말고는 괜찮았습니다.

담에 또 가봐야겠네요.

그때는 좀 달리러~ ㅋㅋ

똥집 튀김과 함께! ㅋ





위치는요.

부산 동구 초량2동 379-3

Tel. 051-464-8892



덧글

  • 맛집조아 2013/11/01 23:09 # 삭제 답글

    저도 맛집 참 조아하는데요 ㅋㅋ
    부산역에 이런깐도리라는 닭도리탕집 국물이 끝내줍니다 ㅋㅋ
    깐풍치킨도 묘한 매력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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