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맛집/경성대맛집]Cafe FFF _ 작업실에서 잠시 휴식을... D.K. restaurant


휴일 어느날...

갑작스레 처리해야 할 일이 생겨

서류작업을 하기 위한 카페

Cafe FFF 입니다.



여기는 사장님의 책상 같구요.




여긴 주방이네요.

전체적으로 공예나 작품하시는 분의 작업실 같은 느낌이네요.

바(Bar)처럼 보이는 자리에 앉고 싶었으나
일을 해야하는 관계로...

자리를 잡고 카푸치노와 예가체프를 주문했습니다.




카푸치노 입니다.

무난 무난 하네요~




에티오피아 예가체프 입니다.

탄듯한 맛이 강하고, 끝에 신맛이 강하게 도네요.

카카오 함량이 높은 초콜릿을 먹은 듯한 끝맛이라고 해야하나요?ㅋ

어쨌든 전 우유가 들어가지 않은
쌉싸리한 커피가 입에 더 맞네요.




바나나도 주시네요.




두시간에 걸쳐 일을 끝내고...

남은 커피를 마시니 시원하네요 ㅋㅋㅋ




한쪽에는 고양이가 저렇게 불쌍하게 웅크리고 자고 있었습니다.





어디론가 가는 다른 고양이.




테이블 위에 올라가서 주변을 둘러보네요.

순찰시간인듯...




여기 사장님이 고양이를 무척 좋아하시나 봅니다.

고양이 사진도 많네요.




마지막으로 순찰이 지겨운 하품하는 고양이 입니다.



왠지 예술가의 작업실에서
커피를 마시고 온 느낌네요.

아기자기한 느낌보단 러프하면서
편안한 분위기가 남자끼리가도 어색함이 없을것 같습니다.




위치는요.

지도에서 보이는 부원빌 1층입니다.

모퉁이에 있어요.

맞은편에는 맘스터치가 있구요 부경대 벽돌집 있는 출입구에 있습니다.



부산광역시 남구 대연3동 용소로 21번길 55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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