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성대]서가네 양꼬치 D.K. restaurant

간단하게 소주한잔 기울일 곳이 없을까 하던중 시야에 들어온 곳.



서가네 양꼬지 입니다.
배가 적당히 부른뒤에 술마실때 찾게 되는것 같네요.


메뉴판 입니다.
양꼬지만 봤을때는 다른집보다 1,000원 정도 비싸네요.
갈비살만 사용해서 그런건가요...




소주와 기본찬이 셋팅되고~
친구는 열심히 누군가에게 카톡을 날립니다.
여자일까요....?



꼬지를 찍어먹을 양념이구요.
저기 고추장 같이 생긴게 맛있더군요.
그러게 맵지도 않고 양꼬지와 잘 어울렸습니다.



드디어 나온 양꼬지
개인적으로 꼬지 셋팅이 맘에 안들었습니다.
고기가 있어야 할부분에 쓸때없이 은행과 마늘이 차지하고 있으니깐요.




이왕 은행과 마늘을 꽂을것 같으면 고기 두조각씩 더 끼워주세요...
고기+은행+고기+마늘+고기 = 나쁘진 않지만 고기 양이 적어진것 같아 맘이 아픕니다.

맛은...
경성대에 있는 양꼬지 집중에는 가장 맛있었습니다.
경대에서 양꼬지가 땡길때는 이집만 갈것 같네요.
솔직히 갈비살만 사용했기에 당연한 것일수도 있지만...
야들야들 맛있었습니다.
보통 다른집들은 비싼 갈비살과 다리살을 섞어서 사용하는데
여긴 갈비살만 사용한것 같네요.
다리살이 들어가야할 자리에 은행과 마늘이 차지 하고 있고...
그래서 그런지 양적으로는 조금 섭섭했습니다.
그래도 드디어 경성대에도 갈만한 양꼬지 집이 생겨 뿌듯합니다.


사장님 고기양 좀 늘려주세요~~~



위치는요.


주소와 연락처는 없어서 생략합니다.
통닭마을 옆 또는 대남갈비 맞은편에 있어요.


덧글

  • 레드피쉬 2012/01/18 09:32 # 답글

    양꼬치집은 지 활동지주변에도 넘쳐나는데ㅎㅎㅎ
    대부분 마늘은 마음껏 꽂아먹을수 있게 사로 내어주던데ㅎㅎ여긴 확실히 고기양은 적어보입니다ㅎㅎ
  • 탄산매니아 2012/01/18 09:52 #

    실제로도 양이 적더라구요
    제가 원하는 꼬치는 고기로만 된건데 ㅋ
    마늘이나 은행은 서비스로 줬으면 하네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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