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량(부산역)]Pain D'or D.K. restaurant

달달한게 땡기는 날에 한번씩 찾는
 


팡도르 입니다.
운이 좋았던건지...
제가 갔던날이 올해 마지막 영업날이었네요...
새단장을 하기 위해 내년 5월경에 다시 문을 연다고 합니다.
그 덕분에 재료소모를 위해 아주 싸게 팔고 있었습니다.


 생일 맞이 케익도 두개 사고~(사진은 없네요...)


밥먹고 난 뒤라 후식도 샀습니다.
요건 못먹어 봤구요 ㅠ

팡도르에 가면 사게되는 티라미슈.
커피대신 크림치즈로 맛을 낸 티라미슈인데
전 보기도 처음 보고 처음 맛보았는데 이것도 상당히 맛있었습니다.

제가 원래 단걸 좋아하지 않는데 여기는 맛있네요~

당분간은 맛보지 못할것 같네요.

가게가 잠시 닫은 관계로 위치와 연락처는 생략입니다.
대략적인 위치는 부산역 맞은 편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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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레드피쉬 2011/12/13 13:56 # 답글

    보통 가게장사가 잘되던 가게가 영업을 중지하는 이유는 새단장이 아니란 얘기가 많던데ㅎㅎㅎ

    어쨋든...부산은 너무 멀어 fail
  • 탄산매니아 2011/12/13 14:11 #

    ㅋㅋㅋ 그중 하나가 아주 유명한 가야 밀면 이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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